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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뭉친 ‘스토리힐링캠프 1주년’ 기념행사 열려

기사입력 2017-07-09 오후 7:33: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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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뉴스=방성환 기자] 전국 각지에서 모인 스토리힐링캠프 1주년 기념행사가 8~9일 대전 현충원, 계룡스파텔, 대전뿌리공원에서 거행되었다.

 

스토리힐링캠프는 전국밴드모임으로 서로가 즐겁고 행복한 힐링이라는 대명사로 이야기를 통해서  행복을 추구하고자 각고의 노력 끝에 천사(1004명)클럽으로 탄생 되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조정희 리더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원들 간의 단합된 힘으로 스토링캠프가 1년 만에 1004클럽이 완성되어서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1주년을 맞은 스토리힐링캠프 목적대로 바쁜 일상에서 웃음을 찾는 다는 게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같은 세상에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고뇌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마음과 가족 같고 친구 같은 그런 행복을 힐링을 통해 서로 위로하고 지치고 힘들 때 위로받는 작은 쉼터을 꼭 만들자”고 말했다.

 

 

또한, 박동이 고문은 “앞으로 스토리힐링캠프는 지역별 동아리모임을 활성화하여 봉사단체로 거듭 날 것”이라며 “11명의공동리더(장은미, 이남훈, 김대현, 손다감, 권서영, 서해석, 송경순, 원숙향, 남상희, 나양순, 백진하)들은 지금은 비롯 1004명의 천사클럽이나 해를 거듭하면서 수천,수만명까지 모여 큰 뜻을 품고 소외된 모든 곳곳을 어루만지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스토리힐링캠프 1주년 기념행사는 회원들의 장기로 꾸며졌으며 다재다능한 솜씨를 발휘하였다. 사회강노산회원, 노래강사 권서영회원, 가수 김재철회원, 국악인 김성임, 이채은 회원, 트로트가수 이로또 회원, 4인조 질누림밴드 박우식, 장정식, 이경섭, 성백돈 회원, 가수 이미경 회원, 가수 오대성 회원, 가수 송유나 회원, 사랑의섹소폰연주자 신상복 회원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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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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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서영
    2017-07-18 오전 8:53:35
    스토리 힐링캠프 화이팅!
  • 유갑부
    2017-07-12 오후 10:40:14
    대단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로 탄생됨을 축하드립니다 조정희 리더 화이팅
  • 잘누림 멤버
    2017-07-09 오후 11:32:14
    4인조 잘누림 밴드입니다. 정정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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