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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기독칼럼] 주님께 돌아오는 믿음의 감사

기사입력 2017-07-02 오후 9:02: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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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교회 이재희 담임목사] 주님께 돌아오는 믿음의 감사 (눅 17:11~17, 고후 9:6~7)

 

영광을 하나님께로

 

세상의 모든 만물이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했지만 범죄 후 영광이 세상으로, 자기중심으로 돌려져갔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께 그 영광을 돌려드리고자 여러 사역을 통해 일하시고 깨닫게 하셨다.

 

문둥병자 열 명의 간절한 외침

 

사마리아 지방을 지나시는 길에 열 명의 문둥병자가 예수를 향해 긍휼히 여겨달라고 큰소리로 소리쳤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버림받은 그들의 절박한 믿음의 외침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그 몸을 보이라셨다. 문둥병으로 갈 수 없는 제사장 앞이었으나 말씀에 순종하여 제사장 앞에 가는 길에 열 명의 문둥병자가 모두 고침을 받게 되었다.

 

자기중심으로 돌아간 고침 받은 아홉 명

 

고침 받은 후 아홉은 결국 자기중심으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병 고침을 받고 예수께 나아오지 않고 믿음의 감사의 사례를 하지 않고 영광 돌리지 않았다면 영혼의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주께서는 이 아홉 명의 생명을 지금도 간절히 찾고 계신다.

 

하나님중심으로 돌아온 고침 받은 한 명

 

고침 받은 후 한명은 예수계신 곳에 돌아와 발아래 엎드려 사례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러 돌아왔다. 그는 사마리아인이요, 혼혈인이요, 이방인이었어도 주 앞에 엎드리는 겸손이 있었다.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 돌린 그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씀하셨다.

 

맥추감사절의 영적의미

 

출애굽 후 땅을 주시고 햇빛과 비를 주셔서 첫 열매를 거두게 하신 은혜에 감사한 날이며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로 성령님 오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세상의 종에서, 마귀의 종에서 영적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되는 감격적인 은혜의 날이다.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은 감사절임을 알아야 한다.

 

주님께 돌아온 나의 믿음의 감사

 

주 앞에서 기도와 봉사로 열심을 내며 치료도 받았으나 물질, 시간, 건강, 이 모든 것이 마음과 함께 주께 돌아오지 않고 내 중심대로 사용하였던 자신의 모습을 보자 구원에 감사하다면 몸과 마음이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사례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믿음의 감사로 돌아온 나를 보시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느니라”는 말씀을 듣는 구원 받을 믿음의 자격을 가진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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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박종하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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