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연예

체리팩토리, 수란 잇는 ‘차트복병’ 되나?...밀리언마켓 인디레이블 전격 합류

기사입력 2017-05-04 오후 6:59:2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중앙통신뉴스=박은정 기자  ‘인디씬이 주목한 보석’ 여성듀오 체리팩토리가 가수 수란의 소속사 밀리언마켓에서 설립하는 인디레이블에 전격 합류한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음원차트 파란을 일으킨 수란을 배출해낸 밀리언마켓 측은 인디 음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레이블 ‘밀리언마켓더블유’를 설립, 그 첫 주자로 여성 듀오 ‘체리팩토리’를 전면에 내세웠다.

 

▲ 사진출처=밀리언마켓더블유

 

여성 듀오 체리팩토리는 노래하는 문희원, 작곡하는 채리선 두 단짝 친구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밴드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의 소소한 일들을 체리팩토리만의 상큼한 감성으로 담아내고 있는 풋풋한 팀이다.

 

2014년 팀 결성 이후, 지금까지 총 4개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체리처럼 상큼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공장이라는 팀 이름대로 그들만의 음악을 이어왔다.

 

현재 체리팩토리는 소속사 밀리언마켓더블유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5월 중순께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소속사 선배 수란이 최근 음원차트의 복병으로 떠오른 가운데, 후배 체리팩토리가 수란의 뒤를 이어 새로운 음원강자로 떠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s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대전.세종.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이용섭
  2. 이승옥
  3. 신우철
  4. 구충곤
  5. 최형식
  6. 김영록
  7. 김철우
  8. 명현관
  9. 이동진
  10. 정종순
  11. 전동평
  12. 김준성
  13. 임택
  14. 이낙연
  15. 문인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