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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라남도 주관 ‘바다의 날’ 행사 유치

기사입력 2017-02-09 오후 6:33: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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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기자  강진군이 올해 개최되는 전라남도 주관 ‘바다의 날’ 행사를 유치하고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강진군이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최근 올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지를 공모한 결과 강진군으로 최종 확정하고 세부일정을 마련 중이다.

 

행사 개최지가 강진군으로 결정됨에 따라 오는 5월 31일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미항 마량항에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도단위 기관단체장, 어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감성돔과 농어 등 수산종묘 방류, 해양정화활동, 갯벌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해양국가로서 국제 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바다 및 해양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된 바다의 날은 통일신라시대 동아시아 바다와 해상무역을 주름잡았던 해상왕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5월을 기념해 매년 5월 31일 열린다. 강진군은 지난 2005년에도 한 차례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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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수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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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근
    2017-03-06 오후 8:06:18
    양식장이 늘어 남에 있어 바다에 항로도 좁아지게 된다.어민의 안전사고를 먼저 생각하야 할것이다. 바다 사고는 바로 죽음과 직결된다.
  • 신유근
    2017-03-06 오후 8:04:10
    양식장이 늘어 남에 있어 바다에 항로도 좁아지게 된다.어민의 안전사고른 먼저 생각하야 할것이다. 바다 사고는 바로 죽음과 직결된다.
  • 신유근
    2017-03-06 오후 8:00:10
    군에서 바다를 더 오염시키는 정책을 한다 김 양식장이 늘어 남에 있어 환경 오염이 심각 한데도 해 마다 지주식 김 양식장이 늘어난다. 연안복합,연안자망 어장하는 사람들은 줄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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