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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 황신혜, 포커페이스 연기부터 패션 센스까지 남달라

기사입력 2016-12-14 오후 6:51: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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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극중 준재(이민호 분)의 새엄마 역을 맡은 전설의 미모 황신혜는 포커페이스 연기부터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선 보여주고 있다.

 

극중 여성스러우면서 트렌드한 패션 스타일로 원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드라마 6회에서 황신혜는 여성스러운 베이지 컬러의 플레어 코트를 선보였고, 드라마 8회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머메이드 스타일의 원피스를 착용 하였다.


전생에서부터 현대까지 이어진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펼쳐질 때 마다 황신혜는 성동일과 함께 스릴러 장르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남다른 케미까지 만들어 주어 드라마의 극적 긴장감을 최고로 이끌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제 몫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대영(성동일)은 서희(황신혜 분)가 지시하는 ‘준재 죽이기’에만 열중하며 사건을 만들어가고 있다.

드라마 7회에서는 전생에서 허준재(이민호 분)의 벗이자 현재의 허준재의 아버지 비서를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혼수상태로 만든 뒤 남편 허일중(최정우 분)과 문병안을 가는 장면에서도 예사롭지 않은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 사진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쳐


특히, 모노톤 스타일에 강렬한 레드백으로 포인트를 줘서 서희(황신혜)의 극중 성격을 잘 나타내주었다.

 

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 한 황신혜는 포커페이스 연기와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을 동시에 선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남은 방송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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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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