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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정우성 원샷하면 나랑 사귀자" 돌발 고백에 "온라인 들썩"

기사입력 2016-11-26 오후 9:50: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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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데칼코마니’를 개사한 축하공연 영상이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마무는 지난 25일 ‘제 37회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에서 신곡 '데칼코마니'를 센스있고 위트 넘치게 개사해 객석의 배우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 사진출처 = RBW

 

가요계 걸크러시 대표주자인 마마무는 걸크러시 배우로 유명한 김혜수를 향해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팬심을 드러냈으며, 영화 ‘곡성’의 아역배우 김환희를 향해 영화 속 명대사인 “뭣이 중헌디”를 외쳤다.

 

또한 이병헌에게는 “모히토가서 몰디브 한잔 할래”라고 하는가 하면 배우 정우성에게 “정우성 내가 원샷하면 나랑 사귀자”라고 개사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마무 센스 넘치는 개사&뛰어난 가창력 진짜 뭣이 중헌디”, “라이브 클래스는 넘사벽", "역시 믿듣맘무, 영화제에서도 빛나네요", "주객전도!! 배우보다 더 압도적", "또 다시 입덕포인트 생기고, 출구는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씩씩섹시’ 콘셉트로 돌아온 마마무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역주행을 일으키고 있다. 발매 당시 1위를 휩쓸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데칼코마니’는 급변하는 음원시장에서 발매 20일이 지난 지금, 차트 역주행은 물론 롱런의 조짐을 보이며 ‘믿듣맘무’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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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기자 (ikbc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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