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어촌 신활력 증진 3개 권역 추진 2029년까지 진행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선관위 고발 논란 현수막 대통령 발언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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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전남도 으뜸인재 선발, 미래리더·예체능 분야 총 60명 모집[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전라남도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제7회 으뜸인재 선발’에 나섰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14~24세 학교 밖 청소년 등 60명을 선발해, 최대 600만 원의 재능계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 분야는 크게 두 가지다. ‘미래리더’ 부문에서는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마이스터 분야의 학생을 뽑는다. ‘예체능리더’는 국악, 실용음악, 클래식, 미술, 무용·연기
- 함평축제관광재단, 나비대축제 SNS 인증샷 이벤트로 축제 열기↑[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지역 내외에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띄울 SNS 참여 이벤트를 연이어 선보인다. 함평축제관광재단은 14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해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친구를 태그하고, ‘축제에 함께 가자’는 메시지를 남기는 방식이다. 여기서 태그된 친구가
- 장성군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기업·주민 지원 총력[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장성군이 최근 중동지역의 불안정한 정세가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지역 내 기업 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지원, 농업·의료 대응 등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중동위기 장기화 대응 보고회’에는 심우정 부군수와 각 부서장이 참석해, 분야별 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추가 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위기 대응의 최전선에는 지역 수출기업들이 있다. 장성군에는 화장품·통신장비·전자
오피니언

완도군수 선거 대격돌…민주당 5명 경선, ‘돈선거 차단’ 변수 부상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완도군수 선거가 사실상 ‘무주공산’ 구도로 재편되며 경쟁이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3선 연임 제한으로 신우철 현 군수가 물러나게 되면서 차기 군정 방향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된 양상이다. 특히 완도군은 전남 지역내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인구소멸과 서민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다. 신우철 군수 집권 12년간, 신 군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뉴스

화순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폐회…군정 정책 다양한 제안 쏟아져
[중앙통신뉴스│정책뉴스]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가 9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시작해 군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고,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굵직한 의제를 다뤘다. 이번 회기 동안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이 중 9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1건의 성명서도 채택됐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다섯 명의 의원이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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