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통합, 남구 공청회서 시민 의견 ‘집결’…에너지·문화콘텐츠 중심지 부상 기대

보성 바다,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로 새 지평 연다
최신 기사
사회
- 2026년 상반기 무안군승달장학회 장학생 200명 선발[중앙통신뉴스]무안군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 발굴을 위해 (재)무안군승달장학회(이사장 김산)가 2026년 상반기 승달장학생 모집을 실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20일까지로, 성적우수자, 저소득가정, 예체능 인재, 다문화·다자녀, 체육 꿈나무,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200명을 선발한다. 장학생에게는 중·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50만 원 등 총 2억 1,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선발 대상은 2026년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본궤도…특별법안 공식 제안, 지역 미래 구상 본격화[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 행정통합 논의가 한층 본격화되고 있다. 28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제5차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에서는 각계 대표들의 의견이 모인 특별법안이 정식으로 제안됐다. 이로써 양 지역의 행정통합을 둘러싼 실질적 논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도와 양 시·도의회 인사들이 모두 참여해, 특별법안 마련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절차를 논의했다. 협의체는 출범 이후 이번까지 다섯
- 화순 미래산업·복지 혁신, WFPL 전국 평가 ‘대상’으로 결실[중앙통신뉴스]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산하 지자체 혁신평가위가 세계언론협회 등과 공동으로 전국 8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화순군이 최고의 점수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 전략 ▲문화·관광 인프라 확장 ▲미래 성장산업 육성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화순군의 다양한 혁신 시도가
오피니언

“국민 건강보호․적정진료 문화 조성을 위한 건보공단 특사경제도 도입해야”
[중앙통신뉴스]사무장병원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자금을 투자하여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병원을 말한다. 이에 따른 폐해는 국민건강권 위협, 병원의 안전관리 미흡, 과잉진료 및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들의 피와 땀이 어린 보험료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2025년 11월말까지 적발된 사무장병원 등은 1,786개 기관, 총 환수 결정된 금액은 약 2조 9천

군민 마음 얻어야 ‘재선’(再選)의 벽 넘는다
[중앙통신뉴스]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 정치권은 벌써부터 2026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체제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이 호남 지역에 공을 들이며 민주당의 전통 텃밭을 뒤흔들 조짐을 보이면서,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호남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진보개혁 성향을 공유하는 양당의 표심이 겹치는 만큼, 내년 지방

[기고]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적극행정, 진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글: 김선주 진도부군수]진도군은 오늘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주민의 기대와 요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행정의 역할 또한 단순한 민원 처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형 행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진도군은 적극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적극행정은 공직자가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창의와 열정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행정
뉴스

광주시교육청,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 선포…공교육 혁신 본격 시동
[중앙통신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6일 ‘기본교육특별시 광주’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 선언은 모든 학생이 성장과 회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2월 12일 교육부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교육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며 “우리 역시 시대 흐름과 발맞춰 광주만의 ‘기본교육’을 기반으로 공교육의 새 길을

통신 3사,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대리점 설치 전면화
[중앙통신뉴스]앞으로는 유심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해도 전국 어디서나 거주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유심을 교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 KT, LGU+ 등 통신 3사가 전국 226개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리점 설치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를 인용해 “대리점이 없던 시·군·구 5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매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담양군의회 제339회 임시회 개회..추경안 등 중요 안건 심의 예정
[중앙통신뉴스] 담양군의회(의장 장명영)는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12일간 제339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포함한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208억원 증액되어 제출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집중 심사하며, 조례·규칙안 및 동의안 16건, 기타의안 2건에 대해 심의 할 예정이다. 또한, 회기중 3일동안은 ‘2025년도 보조금



















![[포토] 병오년 새해 맞이 금당산 떡국 나눔](https://joongangnews.cdn.presscon.ai/prod/141/images/resize/400/20260101/1767256153026_355291603.webp)











































